Scarlet Shoes(2016.11.29)
EP(Mini Album)
Classical, Crossover, Avant-garde, Tr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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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야야(夜夜)의 여성들을 위한 작은 선물, “Scarlet Shoes”
“길고 긴 캄캄한 터널을 뚫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차갑게 얼어붙은 잔혹한 세상을 마주해야 합니다.
세상은 온통 차갑게 얼어붙어 있네요..
올 겨울은 우리 함께 맘 놓고 울어요..“

뮤지션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합예술가 야야(夜夜).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음악을 공부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다양한 음악을 두루 섭렵,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들을 선보여온 그녀의 EP앨범 는 그녀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다홍 신>에 수록된 음악들을 비롯하여 새로운 소곡들로 구성된 소품집으로, Club des Belugas, Jojo Effect, Tape Five, Gabin 등 라운지음악계 거장들을 배출한 유럽의 유명레코드사 “ChinChin Records(친친레코드)”와 동양인 최초로 계약을 맺고 정규 3집 앨범을 준비 중에 발매하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다.

평소 여성인권에 높은 관심을 두고 있던 그녀가 음악감독으로 기꺼이 참여했다는 단편영화 「다홍 신」은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클래식 현대음악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야야 특유의 멜랑콜리한 선율들이 영화를 보지 않아도 리스너들로 하여금 그 그림들을 그려내게 한다.

“이 앨범은 곧 발매될 ‘정규 3집 앨범과는 별개의 작업’입니다.

이 앨범에는 3집 앨범에 수록될 트랙이 너무 많아서 발표하는 곡들도 있고 제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다홍 신>을 위해 만든 곡들도 함께 수록됐습니다. 영화에 쓰이는 음악들을 숨겨놓기 아까워서, 또 어디선가 외롭게 세상과 싸워가며 차가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을 많은 여성들에게 음악으로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이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화려한 다홍 신을 신고 가장 아름답게 보내야 했을 세월과 자신의 눈, 어머니를 잃은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좋은 영화와 음악이 가진 힘이야말로 어쩌면 인류 최후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영화가 됐든. 음악이 됐든. 소설이 됐든 좋은 작품들이 늘어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여성인권에 관심이 많은 음악인으로서 의미 있는 작품에 참여하고, 음악으로나마 제 마음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일부의 많은 여성들이, 나아가 부당한 처지에 놓인 많은 약자들이 가정폭력, 성폭력, 언어폭력, 데이트 폭력 등 각종 폭력에서 또한 그 트라우마에서 하루빨리 자유로워지기를, 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가해자들이 진심으로 반성하는 삶을 살기를 또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희망합니다.
응원하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야야(夜夜)


[Credits]
Executive producer / 야야(夜夜, YAYA)
Producer / 야야(夜夜, YAYA)

All songs written and sung by 야야(夜夜, YAYA)
All songs arranged by 야야(夜夜, YAYA)
Recorded, mixed, mastered by 야야(夜夜, YAYA)

Artwork / 야야(夜夜, YAYA)

Recording Session by
Piano, Melodion 야야(夜夜, YAYA)
Violin, Viola 윤종수
Cello 장연주
E.Guitar 강찬모

Una Belleza Torpe En El Amor(미녀는 서툴러/2016.06.20)
디지털 싱글(Digital Single)
Electronica, House, Nu-jazz, Nu-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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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des Belugas, Jojo Effect, Tape Five, Gabin 등 라운지음악계 거장들을 배출한
유럽의 유명레코드사 ChinChin Records가 선택한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야야(夜夜)”
그녀의 European Retro Nu-tango! [미녀는 서툴러]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음악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을 두루 섭렵해온 탄탄한 음악성과 매혹적인 외모를 겸비해 미국의 유명잡지 “Dark Beauty Magazine”에도 소개되었던 밤의 여신 야야가 “다크섹시”를 잠시 제쳐 두고 “큐티섹시”로 무장, Retro Pin-up Girl로 돌아왔다!

뮤지션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가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아트웤, 음악과 가사, 심지어 제목까지 유럽의 복고풍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싱글앨범에는 완벽해보이지만 사랑에는 서투른 한 여자의 이야기가 한편의 오래된 유럽영화처럼 그려지고 있다.
또한 종합예술가로서도 탄탄한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그녀의 이번 앨범은 팬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져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다.

여타 싱어송라이터들과는 차별화되는 강력한 개성과 음악성을 자랑하는 그녀는 음악의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싱, 프로그래밍, 퍼포먼스 디렉팅, 영상 디렉팅, 디자인, 아트워크 등 모든 아트 디렉팅을 독자적으로 소화해내고 있으며 2010년 EBS헬로루키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3년 발매한 “잔혹영화”를 통해 “한명의 천재가 작정하고 만든 올해의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싸이월드 이주의 앨범, 다음뮤직 이달의 앨범, 네이버뮤직 2013년 우리가 절대 놓쳐선 안 될 앨범, 스타뉴스 올해의 음반20선, 텐아시아 2013 결산 30음반 등 각종 국내 매체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아시아반도에서 등장한 가장 흥미로운 인물로, 기존 서양모델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으로 다프트펑크, 데이빗보위, 골드프랩을 포함한 세계적인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올해의 앨범에 선정되는 되는 등 여러 해외 매체로부터 호감을 사오면서 Club des Belugas, Jojo Effect, Tape Five, Gabin 등 라운지음악계 거장들을 배출한 유럽의 유명레코드사 “ChinChin Records”와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계약을 맺고 세계진출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 야야(夜夜,YAYA)
producer / 야야(夜夜,YAYA)

all songs written and sung by 야야(夜夜,YAYA)
all songs arranged by 야야(夜夜,YAYA)

recorded by 야야(夜夜,YAYA), 안태봉
mixed by 안태봉
mastered by 야야(夜夜,YAYA)

management / 야야(夜夜,YAYA), 조소영
artwork / 야야(夜夜,YAYA)
photograph / 오세애

Recording Session by
Bandoneon 진선
Piano 최문석
Violin 윤종수
N.Guitar 하범석

잔혹영화(Cruel Picture/2013.08.28)
정규 2집(2nd Full-length album)
Crossover, World Music, Rock, Jazz

producer / 야야(夜夜,YAYA)

all songs written and sung by 야야(夜夜,YAYA)
all songs arranged by 야야(夜夜,Y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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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2nd album, Cruel pictures, is considered as “a masterpiece from one genius”, since she wrote all the lyrics, songs, did arrangement, producing and even music-video directing. As she had been prepared this album for a long time, the songs show profound sounds with various factors and genres in each track. Under a concept of the album ‘Movie’, director YAYA is telling her own story like an omnibus film.

[MEDIA COMMENTS]

Album of the Week(Cyworld music)
-Night Queen Yaya knows the importance of narrative better than anyone. She looks bizarre but awfully beautiful. With one look you may get addicted to her fatal attractions.

Album of the month(Daum Music)
-From beginning to end, a perfectionist attitude has created a stunning arrangement. It is overwhelming experience for listeners.

Not-to miss album of the year, Naver Music Naver Music, Weekly Choice of netizens
- Cruel Picture steps into new musical territory with its unique set of skills and strength which no other Korean female musicians ever exhibited.
- Extraordinary work done by unique genius. It is rather moving creatures than a movie.

Bugs Music
-lyrics, composing, arranging, producing, artwork, and producing a music video! All the works were done by one person. Versatile all-around artist, goddess of magic Yaya.

Star News Masterpiece of the year 2013!
-Done by one genius with her determination.

On the rocks (Italian webzine)
-She combines many different genres of music from trip-hop, psychedelic, cabaret, to French pop. She does it so naturally and exceptionally that we cannot but pay attention to her and her music. (simply cannot take eyes off!) She is the most interesting figure which has emerged from this Asian peninsula recently. She is comparable to any other counterparts in western world.

그룹에서 솔로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야야 (夜夜)의 첫 솔로 앨범이자,
두 번째 정규 앨범 [잔혹영화 (殘酷映畵)]

"처연하고 기괴하고 아름답다. 전작보다 더욱 깊어지고 더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야야 2집이 펼치는 밤의 축제에 기꺼이 몸을 내맡기련다." – 한겨레신문 기자 서정민

이번 야야의 두 번째 정규앨범 '잔혹영화'는 그녀가 앨범의 전 곡을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모두 해냄과 동시에 오랜 기간 탄탄히 준비해온 만큼 더욱 깊고 풍성해졌다. 또한 어김없이 함께 해준 드러머 시야, 크라잉넛의 김인수,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를 비롯, 킹스턴루디스카의 색소포니스트 성낙원, 해리빅버튼의 박주영, 일단은 준석이들의 장도혁, 포스트패닉의 켄, 한국 최고의 독보적인 기타리스트 신윤철 등이 세션으로 참여했다.

그녀가 야심 차게 내놓는 이번 앨범에는 웅장한 스트링과 화려한 편곡,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에 담긴 첫 번째 잔혹 스토리 "살인자의 노래"를 시작으로 블루지한 일렉트로닉 트립합(Trip-hop)과 Rock이 결합된 음악 위에 빈티지한 신윤철의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더욱 더 시너지가 발휘된 "Truth", 외로움을 달래주러 찾아온 보이지 않는 존재를 노래한 야야 표 누 탱고 록 (Nu-tango rock) "유령", 거침없는 파괴력으로 그려진 아방가르드한 트립록(Trip-rock) "파괴자", 독특하고 토속적인 리듬 위에 기묘한 멜로디가 넘실대는 "I'm A Snake", 이국적인 사운드로 몽환적인 상상력을 발휘시키는 "축제", 싸늘한 듯 쓸쓸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피아노 연주 곡 "Sad waltz" 등, 여전히 한 곡 한 곡에 다양한 요소와 장르가 혼재하고 있으며 역시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영화"라는 콘셉트로 야야 감독만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처럼 음악으로써 아름답게 펼쳐내고 있다.

2013년 여름의 끝자락,
잔혹하리만큼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만의 영화가 당신의 외로움을 자극하려 한다!
잔혹영화, 8월 28일 대 개봉!

[ABOUT 夜夜 (YAYA)]
신비롭고 어두운 밤(夜:ya), 화려하고 찬란한 밤(夜:ya)!
밤이 가지고 있는 이중적인 마력을 표출하는 그녀만의 서커스!

여타 싱어송라이터들과는 차별화되는 강력한 개성과 카리스마, 다양한 스펙트럼과 예술적 감각으로 음악의 작사, 작곡, 편곡, 프로그래밍, 프로듀싱, 퍼포먼스 디렉팅, 디자인, 아트워크 등 모든 아트 디렉팅이 가능한 올 어라운드 아트 플레이어(All Around Art Player), 싱어송라이터 夜夜(야야)!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음악을 공부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다양한 음악을 두루 섭렵해온 그녀의 음악은 월드뮤직과 사이키델릭을 기반으로 클래식은 물론 아방가르드, 록, 재즈, 일렉트로닉, 트립합, 캬바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올 카인드 뮤직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자유롭고 유니크 하다. 또한 정형화된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 실험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음악 위에 학창시절부터 이미 한국과 일본 기획사를 거치며 재즈 보컬로서 활동하는 등의 경험과 탄탄한 기본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싸이월드 이주의 앨범
-처절하고 기괴하지만 지독하게 아름다우며 눈빛만 보고 있어도 빨려 들어가는 치명 적 매력을 가진, 서사의 중요성을 아는 밤의 여신! 야야의 잔혹영화

다음뮤직 이달의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주의에 근사한 태도가 만들어낸 탁월한 편곡은 압도적인 장 관을 듣는 이들에게 선사한다

네이버뮤직 2013년 우리가 절대 놓쳐선 안될 앨범, 네이버뮤직 이주의 발견 네티즌 선정작
-잔혹영화는 국내 여성뮤지션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힘과 기술의 영역에 거침없 이 발을 들여놓는다.
-어느 특별한 천재가 만들어낸, 한 편의 영화보다는 살아 움직이는 괴물에 가까운 작품!

Bugs Music
-전 곡의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아트워크,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만능예술가, 마력의 여신 야야

Star News
-한명의 천재가 작정하고 만든 2013년 걸작!

On the rocks(Italy)
-트립합에서 사이키델릭, 캬바레에서 프렌치팝까지 모든 측면과 장르를 뛰어난 자연 스러움으로 소화해 색을 진하게 하고 있는 야야에게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눈을 뗄 수 없다) 최근 아시아반도에서 등장한 가장 흥미로운 인물이며 기존 서양모델에도 뒤지지않는다

Night Hero(2013.08.05)
디지털싱글(Digital Single)
Electronic, House, Disco, Rock, Acid Jazz


producer / 야야(夜夜,YAYA)

all songs written and sung by 야야(夜夜,YAYA)
all songs arranged by 야야(夜夜,Y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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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 夜夜(야야)
여타 싱어송라이터들과는 차별화되는 강력한 개성과 카리스마, 다양한 스펙트럼과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음악의 작사, 작곡, 편곡, 프로그래밍부터 퍼포먼스 디렉팅, 디자인, 아트워크 등까지 직접 담당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올 어라운드 아트 플레이어라 부를 수 있는 夜夜(야야).
어린 시절부터 공부한 클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을 두루 섭렵해온 그녀는, 월드뮤직과 사이키델릭을 기반으로 클래식은 물론 아방가르드, 록, 재즈, 일렉트로닉, 트립합, 카바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올 카인드 뮤직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자유롭고 유니크하다.
또한 정형화된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 실험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음악 위에 학창시절부터 이미 한국과 일본기획사를 거치며 재즈 보컬로서 활동하는 등의 탄탄한 기본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Night Hero: 음악과 밤을 즐길 줄 아는 그녀와 당신, 그리고 Night Hero
신비롭고 어두운 밤(夜), 화려하고 찬란한 밤(夜)! 밤이 가지고 있는 이중성을 의미하는 야야(夜夜)의 이름과도 같은 음악들 중에서 Night Hero(나이트 히어로)는 밤의 '화려함'을 표현 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8비트의 하우스리듬이 반복되며 펼쳐지는 밤의 스토리는 고심한 흔적이 돋보이는 편곡에 독특한 보이스가 더해져 그녀만이 표현 할 수 있는 드라마틱하고 롹킹한 탈장르적인 음악으로 탄생되어 조금도 지루할 틈이 없다!

기존의 그녀의 음악이 다소 실험적이거나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곡은 누구라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음악’과 ‘밤’을 즐길 줄 아는 그녀와 당신이 진정한 ‘나이트 히어로’라는 문장을 새기며 신곡을 즐겨보자.

Story: 변화의 시작, 싱글 ‘Night Hero’
夜夜(야야)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할 앨범 준비에 한창인 그녀는 정규 2집 앨범 발매 전 특별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신곡 ‘Night Hero’를 공개한다.
‘Night Hero’의 그루브 넘치는 리듬과 夜夜(야야) 특유의 독창적인 멜로디는 그녀가 목표하는 음악적 방향을 향해 흘러가고 있지만 지금 듣고 있는 단 한 곡으로 정규 앨범의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이르다.
이번 ‘Night Hero'는 2집 정규 앨범에 실리기에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다고 판단되어 싱글로만 발매, 2집에는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夜夜(야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번 스페셜 싱글 ‘Night Hero‘ 감상하며 곧 만나게 될 2집 앨범을 기대해보자.

곡예(Circus, 曲藝/2011.09.15)
정규 1집(1st Full-length album)
Crossover, World Music, Rock, Jazz


producer / 야야(夜夜,YAYA)

all songs written and sung by 야야(夜夜,YAYA)
all songs arranged by 야야(夜夜,Y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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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는, 적어도 우리 대중음악계의 현실에서는, 극히 희귀한 존재다. 그들은 쿠르트 바일의 방식과 카바레의 정서와 연극적 장치를 다양한 장르의 음소들과 결합하여 어둡게 들뜬 사운드의 희비극을 만들어냈다. -대중음악평론가 박은석`
`유럽의 집시에서 남미의 탱고까지 가로지르는 월드뮤직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록, 재즈, 사이키델릭, 일렉트로닉, 트립합 같은 장르의 테두리로도 가둘 수 없다. 수많은 재료들을 뒤섞고 흔들어 누구도 넘보지 못할 독창성의 정수를 추출해낸 이들의 음악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키워드는 `야야`뿐이다. -한겨레신문 서정민 기자`
`야야의 음악은 시간적, 공간적 한계를 벗어던진다. 1930년대 나치 지배하의 불법 스윙클럽에 와 있는 것 같다가, 홍대 앞 클럽에 와 있는 듯 하다가, 어느 시골의 천막극장에서 서커스를 구경하는 것 같기도 하다. 탱고, 집시, 모던 록, 서커스 음악, 그 모든 것이 절묘하게 믹스되어 있다. 이 실력파 듀엣의 등장으로 서울의 록 음악이 또 한 단계 자신을 넘어선다. 어둡고 비밀스럽고 낭만적이다. -3호선 버터플라이 성기완`


당신의 손에 쥐어진 작은 오르골. 가만히 그 태엽을 감자, 당신은 어린 시절 속 어떤 날의 기억으로 돌아간다.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 속에서 나른함이 느껴지는 순간. 파워풀한 드럼 사운드가 적막을 깨고 야야(夜夜, yaya)의 첫 번째 밤, `곡예(曲藝)`가 시작된다.

야야(夜夜), 매일 밤 펼쳐지는 슬프면서도 화려한 곡예(曲藝)음울한 목소리로 주문을 외우듯이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아야(我惹,Aya)와 파워풀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드러머 시야(視野,Siya)로 구성된 듀오, 야야(夜夜,yaya)가 데뷔 앨범 [곡예(曲藝)]를 통해 밤의 다양한 매력이 녹아 있는 그들만의 세계로 안내한다.사이키델릭, 록, 재즈, 일렉트로닉, 트립합 등 모든 장르를 섭렵해 결코 정형화된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 월드뮤직을 지향하는 야야의 이 매력적인 음악은 마치 모든 행위 예술을 한 장소에서 선보이는 듯한 기묘한 `곡예`와 닮아 있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독창적이고 풍성한 사운드를 담아낸 그들의 첫 앨범은 신인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노련하고 야심차다. 반도네온과 아코디언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은 물론, 바이올린과 콘트라베이스 등의 현악기와 트럼펫, 색소폰의 날카롭고도 세련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야야의 음악은 마치 새로운 탱고처럼, 때로는 정열적이고 때로는 고독한 집시의 춤을 연상시킨다.또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크라잉넛의 김인수, 류복성 라틴재즈 올스타즈의 임보라, 문샤이너스의 백준명, 장기하와 얼굴들의 정중엽 등 이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들이 직접 세션으로 참여하면서 [곡예(曲藝)]는 더욱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거듭났다.야야는 곡예의 현장에서 당신을 한 순간도 가만 두지 않는다. 이제 당신은 다소 건조했던 그간의 밤을 남겨 두고 `거미의 숲`으로 날아간다. 그들은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당신의 야망을 노래하는 한편(`바람아 불어라`), 악몽과 루머, 차가운 시선에 가려졌던 따뜻한 마음(`고양이 춤`)을 동정하기도 하며, 불안한 사랑과 조각난 꿈만 남은(`444`) 누군가의 거짓된 내면을 `폭로`해 나가기 시작한다. 누구에게나 밤(夜)은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은 당신의 기억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홀로(`독(獨)`) 푸념할 수밖에 없었던(`푸념전쟁`) 지난 날을 뒤로 하고 스스로 선택해 나가야만 하는 우리의 삶을 응원한다(`Damper`). 마치 `폭풍처럼 불꽃처럼` 펼쳐질 당신만의 인생을, 당신만의 밤(夜)을.쉴 틈 없이 계속되는 밤의 여행과 같은 [곡예(曲藝)] 속 야야의 음악은 전곡을 작사/작곡한 아야가 직접 디자인한 앨범 커버로도 보여진다. 즐거우면서도 슬픈 감정을 지닌 피에로 가면은 어두운 동시에 화려함을 지닌 밤의 모순성과 닮았으며, 일렉트로닉 계열과 카바레 음악의 복고적인 요소들을 융합한 야야의 음악적 양면성과도 일치한다.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창조하고자 하는 야야의 첫 번째 쇼! 그들의 선명한 카리스마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는 이 환상적인 쇼가 펼쳐지는 어느 밤. 그 밤이 있어서 누군가는, 무언가는 더욱 빛날 수 있다.

The very first debut album of YAYA which shows creative and rich sounds, covering various genres such as Psychedelic, Rock, Jazz and Classical music based on the World music (Gypsy and Tango). Many Critics has complimented her own creativeness which cannot be limited in a boundary of time and space, or expressed with any special adject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