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on 2017년 1월 28일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야야(YAYA)가 유럽 진출 프로젝트에 나선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은 “야야의 유럽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 후원을 진행 중”이라며 “후원으로 진행될 야야의 스페셜 앨범은 올겨울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권에 동시에 공개된다”고 15일 밝혔다.

야야는 월드뮤직과 사이키델릭을 기반으로 아방가르드ㆍ트립합ㆍ카바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여온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1년 정규 1집 ‘곡예(曲藝)’, 2013년 2집 ‘잔혹영화’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야야의 유럽 진출 프로젝트 후원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후원자에게는 야야의 친필 사인을 담은 해외 발매 예정 앨범 중 2곡과 한국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앨범을 선물할 예정이다. 참여는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홈페이지(http://www.human-k.org)를 통해 가능하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은 “이번 야야의 앨범 발매 후원은 국내 뮤지션의 음악성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재단은 야야와 같은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예술가나 단체의 창작활동 실현에 필요한 지원금과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후원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으며, 본인 혹은 지인의 추천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은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한류 인재를 발굴해 후원 육성하고 다양한 한류 콘텐츠 개발 및 제작지원, 문화 행사 개최 등을 통해 한류문화와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공익 재단이다.

123@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915001143&md=20140918005220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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